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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으로-리히텐슈타인 편
권명은 기자 | 승인 2016.01.06 07:51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스위스와 오스트리아가 맞다은 리히텐슈타인은 전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입니다. 지난 수 세기 동안 켈트인, 라이티아인, 알라만족, 로마인이 이 지역에 함께 살았습니다. 공식 언어는 독일어로 각 마을마다 방언이 존재합니다. 이 나라의 인구의 약 7퍼센트는 1500여년전에 정착한 알라만족의 후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리히텐슈타인은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사이에 위치해 있다.

이 나라의 대표적인 음식은 옥수수로 만튼 튀아르카레벨과 치즈를 넣은 파스타 케스크뇌풀레입니다.

이 나라를 여행하다 보면 눈 덥핑 산, 푸른 계곡, 포도밭과 다양한 초목으로 둘러쌓여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약 50종의 야생 난초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도시에는 박물관, 포도주, 극장이 있습니다.
풍부한 자연과 여유가 있는 이 나라에 4계절 내내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리히텐슈타인의 산맥에 자리잡은 성곽의 모습

간추린 정보
인구 : 3만 7000명
수도 : 파두츠
공식 언어 : 독일어
종교 : 로마 카톨릭
국내총생산:48.26억 USD (2009년)

권명은 기자  mekwon@newsinsid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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