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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 '한국축구' 피지에 8대 0으로 대승
김태이 기자 | 승인 2016.08.06 20:34

[인사이드코리아_김태이 기자] 올림픽축구대표팀이 피지전에서 8대0으로 대승을 거두며 리우 올림픽의 막을 열였다.

대표팀은 5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 폰치 노바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피지를 8대0으로 대승했다.

이에 한국은 1948년 런던올림픽에서 멕시코를 5-3으로 꺾은 이후 올림픽 한 경기 최다골을 기록했다.

한국은 전반 32분 류승우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16분, 17분에 권창훈의 연속 골이 터졌고, 류승우가 한 골을 더 추가했다.

이어 손흥민의 페널티킥 골과 석현준의 2득점, 후반 추가시간 류승우의 해트트릭을 완성해 8점 차 대승을 거뒀다.

이후 대표팀은 오는 8일 새벽 4시 독일과의 2차전을 치르며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사실상 8강 진출을 확정한다.

김태이 기자  tykim@insid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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