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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킨파크 보컬, 체스터 배닝턴 사망
김태이 기자 | 승인 2017.07.22 09:12

[인사이드코리아_김태이 기자] 세계적인 록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 보컬 체스터 베닝턴(41)이 숨을 거뒀다. 

체스터 베닝턴은 LA 자택에서 스스로 목을 매어 죽은 채로 발견되었으며 경찰 측은 "오전 9시경에 체스터 베닝턴의 집에서 긴급 전화를 받았다. 직원이 체스터 베닝턴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현재 경찰은 자살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린킨파크의 레이블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 측은 이날 트위터에 공식 성명을 발표하며 "체스터 베닝턴은 특별한 재능과 카리스마의 작가, 거대한 마음과 배려의 영혼을 가진 사람이었다. 우리는 그의 가족과 밴드 동료와 많은 친구들과 함께 그를 생각하고 그를 위해 기도한다.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는 전세계 팬들을 대표해, 영원히 체스터 베닝턴을 사랑하고 영원히 그리울 것이다는 말을 전한다"고 담겨 있었다.

이날 빌보드 차트는 그를 추모하며 ‘베스트 송’ 열다섯 곡을 꼽았다. “그들의 음악은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혁신적이었다”는 칭찬과 함께였다. 

빌보드는 1위로 ‘In the End’을 꼽았으며 이 곡은 MTV 뮤직비디오 시상식에서 최고의 록 뮤직비디오, 최고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그래미 시상식에서는 최고의 하드 록 공연 부문에서 수상했다. 

김태이 기자  tykim@newsinsid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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