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포토뉴스
삼성전자, 23일 갤럭시 언팩서 ‘더 프레임’ 통해 다양한 작품 전시
뉴스와이어 | 승인 2017.08.22 12:40
(서울=뉴스와이어)
삼성전자가 최첨단 스마트폰과 TV를 결합해 가장 감성적인 전시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Park Avenue Armory)에서 진행되는 ‘삼성 갤럭시 언팩 2017’에서 라이프스타일 TV의 정수를 보여주는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갤럭시 노트의 S펜으로 완성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1880년 건축된 파크 애비뉴 아모리는 다양한 문화, 예술 관련 전시, 공연이 열리는 곳으로 역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참석자들의 주요 동선에 전시해 행사장 환경과 조화를 이룬 고급스러운 갤러리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더 프레임’에는 갤럭시 노트의 ‘S펜’으로 직접 그린 이미지를 통해 서로 소통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펜업(PENUP)에서 활동하는 Abex, Nanni, elmoghira 등 총 13명 작가들의 작품 총 54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갤럭시 스마트폰의 화면을 TV, 모니터와 같은 큰 화면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뷰(SmartView)’ 기능과 꺼져 있을 때에도 그림·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보여주는 ‘더 프레임’의 ‘아트 모드’가 활용된다.

특히 ‘아트 모드’는 기존 디스플레이에서 담아낼 수 없던 캔버스나 액자의 독특한 질감을 표현해 예술 작품 보여주는데 최적인 기능이다.

조도 센서를 통해 주변 환경의 빛의 밝기와 색 온도에 따라 화면을 조정해 실제 그림이나 사진을 보는 것과 같은 경험을 선사한다.

한편 ‘더 프레임’은 단순히 영상 시청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공간을 갤러리처럼 만들어주는 제품으로 TV를 예술 작품의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CES 2017’에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출처:삼성전자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조서희 02-2255-8518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보도자료 출처 : 삼성전자

뉴스와이어  

<저작권자 © 인사이드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와이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익산대로 173 4층  |  대표전화 : 063-836-0808  |   등록번호 : 전북, 아00571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발행인 : 최성은  |  편집인 : 이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은
Copyright © 2023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