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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커플' 송중기ㆍ송혜교 오늘 백년가약 맺어
김태이 기자 | 승인 2017.10.31 21:48

[인사이드코리아_김태이 기자]  송중기ㆍ송혜교가 10월 3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태양의 후예’가 맺은 송송커플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두 사람이 동시 입장했으며 이광수, 유아인의 편지 낭독 이후 옥주현의 축가가 있었다.

신랑 신부 입장 후 송중기의 부친은 앞에 나와 송혜교에게 “이제부터 우리 집 며느리”이라며 두 사람에게 “건강하게 잘 살아라”고 주례를 대신한 덕담을 건넸다.

이어 송혜교는 어머니에게 인사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송중기는 혼인 서약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양가 부모님과 포옹을 하고 하객들 앞에 선 송중기는 짧은 시간을 이용해 송혜교와 가볍게 입을 맞추며 하객들에게 허리숙여 인사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신접살림은 송중기가 마련한 용산구 이태원의 단독주택에 차린다.

김태이 기자  tykim@newsinsid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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