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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올해의 인물 '유시민, 김생민, 송은희, 윤종신, 진선규'
김태이 기자 | 승인 2017.12.26 10:16
[사진 = mbc]

[인사이드코리아_김태이 기자] 23일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는 올해의 인물로 유시민, 김생민·송은이, 윤종신, 진선규를 뽑았다.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최정예 MC 군단이 2017년을 빛낸 인물과 특급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첫 번째 올해의 인물로 작가 겸 정당인 유시민을 찾아갔다. 유시민은 "고등학교 졸업 후 상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민망하다"며 쑥스러워했고 "시즌1과 지금의 '썰전' 출연료가 많이 다르지 않느냐"는 날카로운 질문에 당황했지만 이내 솔직한 답변을 내놔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멤버들은 두 번째 올해의 인물로 방송인 김생민과 송은이를 찾아 "조세호의 '무한도전' 합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물었고 송은이는 "조세호씨가 들어와서 다른 분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 그만큼 부담을 덜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며 핵심을 짚어 감탄을 자아냈다.

세번째 인물인 윤종신은 자신의 나이를 밝히며 '좋니'의 탄생 비화를 이야기했다. 무엇보다 그는 즉석에서 라이브로 '좋니'를 부르며 안정적인 고음을 들려줘 28년 차 가수의 위엄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올해의 인물로 배우 진선규를 찾았다. '2017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 수상 당시 언급한 코수술에 대해 "이제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게 됐으니 더 이상 고민하지 않는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김태이 기자  tykim@newsinsid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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