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외교
금소연, 소비자문제 발굴하는 ‘소비자기자 5기’ 모집
뉴스와이어 | 승인 2019.01.15 12:24
(서울=뉴스와이어)
금융소비자연맹(회장 조연행, 이하 ‘금소연’)과 소비자권리찾기시민연대(대표 이은영), 소비라이프(대표 조정환)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소비자문제를 폭넓고 다양하게 수집하고 취재하여 이를 소비자정보로 널리 전파하고자 생활 현장의 소비자기자 5기 30명을 1월 14일부터 31일까지 선발한다고 밝혔다.

소비자기자는 소비자문제에 관심 있는 대학생(휴학생 가능)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일반인 또한 지원 가능하다. 소비자기자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 일상생활 현장에서 일어나는 소비자 피해 및 민원 △소비자불편사례 △소비자가 꼭 알아야 할 상식 등 소비자가 알아둘 만한 좋은 소식을 폭넓고 다양하게 수집·취재하여 이를 소비자뉴스로 제공하게 된다.

이번에 선발하는 30명의 소비자기자는 2월부터 8월까지 6개월 간 활동하게 되며, 자신의 관심분야에서 발생하는 소비자문제를 수집·취재·평가·분석 후 기사로 작성하여 인터넷 신문 ‘소비라이프’에 기자 실명으로 게재할 수 있다. 기자에게는 원고료와 기자활동 증명서, 수료증이 수여되며 정규 기자 채용 시 우대 선발 혜택이 주어진다.

2018년 소비자기자 3기 25명이 활동했으며, 현재 37명의 소비자기자 4기가 활동 중에 있다. 이들은 기획기사 작성 및 팀 미션 진행 등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소비자기자 5기 선발 안내>

◇모집인원: 30명

◇지원자격:
-소비자 문제에 관심 있는 대학생(휴학생·대학원생 가능) 누구나
-주부, 직장인 등 일반인 지원 가능

◇선발방법: 서류 및 취재기사 심사

◇취재분야:
-개별 관심분야
-금융/보험, 주택, 생활용품, 식품, 환경, 교육, 서비스 등 소비생활 전 분야
-식당, 제품 및 서비스, 쇼핑몰에 대한 평가 및 분석 등 소비생활 전반

◇소비자기자 요건:
-글쓰기를 좋아하며 능력을 갖춘 사람
-SNS 소통력이 있고 문제의식을 가진 사람
-포기하지 않는 취재 끈기와 열정이 있는 사람

◇활동내용
-관심 분야 및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소비자정보, 소비자문제, 소비자 불편, 소비자민원 등 취재 후 기사로 작성하여 온라인을 통해 ‘소비라이프’ 홈페이지에 기사 송고

◇활동기간: 2019년 2월~8월(약 6개월)

◇지원방법 및 제출서류
-금융소비자연맹 홈페이지 혹은 소비라이프 블로그에서 제출서류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

◇접수기간 및 선정 결과 발표
-서류 접수: 2019년 1월 31일(목) 자정까지
-합격자발표: 2019년 2월 8일(금) 개별통보
-발대식: 2019년 2월 13일(수) 예정

◇활동혜택 및 특전
-글쓰기, 기자 교육, 기자 활동 증명서, 수료증 지급
-원고료 지급: 기사 배포 시 건당 5000원씩 지급
-정규직 기자 전환, 선발 시 우대

금융소비자연맹 개요

금융소비자연맹은 공정한 금융시스템의 확보와 정당한 소비자권리를 찾기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 금융전문 소비자단체이다.

출처:금융소비자연맹
언론연락처: 금융소비자연맹 추재영 02-736-4997 소비자기자 5기 선발 문의 02-736-4997 소비자기자 5기 지원서 제출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보도자료 출처 : 금융소비자연맹

뉴스와이어  

<저작권자 © 인사이드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와이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서구 고산로 40번길 12 102동 1005호   |  대표전화 : 070-7633-9414  |  팩스번호 : 070-8238-941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60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  발행인 : 이재훈  |  편집인 : 권명은
보도국장 : 김유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훈 Copyright © 2019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