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스포츠
선수협, 산불 피해 기부에 동참…이대호 회장 1천만원 쾌척
권명은 기자 | 승인 2019.04.08 18:40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이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고 야구팬들과 야구인들에게도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선수협은 8일 이대호 회장을 비롯한 각 구단 선수협 이사(주장)들이 강원도 주민들에게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대호 회장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강원도 산불 피해주민들을 위해 우리 프로야구선수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번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대호 회장은 "엄청난 산불로 인해 갑자기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고통받고 있는 피해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다른 야구 관계자들과 야구팬들도 산불 피해주민들을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동참을 호소했다.

한편 이대호 회장은 선수협 성금과 별도로 1000 만원을 재해구조기금에 기부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권명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서구 고산로 40번길 12 102동 1005호   |  대표전화 : 070-7633-9414  |  팩스번호 : 070-8238-941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60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  발행인 : 이재훈  |  편집인 : 권명은
보도국장 : 김유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훈 Copyright © 2019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