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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프로야구 대전?광주?잠실 경기 우천 취소
권명은 기자 | 승인 2019.04.09 18:09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 News1 주기철 기자


(서울?대전=뉴스1) 조인식 기자,정명의 기자 = 프로야구 3경기가 비로 인해 열리지 못하게 됐다.

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시즌 1차전이 우천취소됐다.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예정돼 있던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도 마찬가지다. KIA는 지난 7일 키움 히어로즈전에 이어 2경기 연속 광주 홈 경기가 취소됐다.

또한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 경기도 우천취소가 결정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대전에서는 두 팀이 모두 선발 투수를 변경했다. 이날 한화는 박주홍, SK는 문승원이 선발 등판을 준비 중이었다. 그러나 10일 경기에는 한화 워윅 서폴드, SK 김광현이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반면 광주는 이날 선발로 예고돼 있던 투수가 그대로 10일 경기에 나선다. KIA 조 윌랜드, NC 박진우다.

잠실에서도 선발 2명이 모두 바뀐다. 이날 LG는 차우찬, 삼성은 최채흥을 선발로 예고했으나 맞대결이 이뤄지지 않았고, 10일 선발로는 외국인 선수 타일러 윌슨(LG)과 덱 맥과이어(삼성)가 나선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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