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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북송 중지 위해 호소하는 9세 탈북 소녀 어머니
권명은 기자 | 승인 2019.05.01 16:30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중국 랴오닝성 안산에서 체포된 탈북민 7명 중 9살 최모양의 어머니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이 탈북민의 강제북송 중지를 위해 나설 것을 호소하고 있다. 2019.5.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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