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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년 만에 모습 드러낸 화성행궁 별주 발굴터
권명은 기자 | 승인 2019.05.28 16:49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수원=뉴스1) 조태형 기자 = 2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 별주(別廚) 발굴 현장에서 시민들이 조사원의 설명을 들으며 공개된 건물터를 살펴보고 있다.

별주는 1795년 혜경궁 홍씨의 회갑 잔치 준비를 위해 설치됐다는 기록이 있으며 수원시는 지난 2016년부터 경기문화재연구원과 발굴조사를 진행했다. 2019.5.28/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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