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현대·기아차 '여름맞이' 8월 프로모션…저금리 할부에 할인까지
권명은 기자 | 승인 2019.08.01 23:20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제네시스 G70. (현대차 제공)© News1


(서울=뉴스1) 김상훈 기자 = 현대·기아차가 8월 한달간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할인부터 저금리 할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1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8월 한달간 판매 프로모션으로 '쿨썸머페스타'를 진행한다. 더 뉴 아반떼와 그랜저, 코나(EV 제외), 싼타페(2018년형)에 3% 할인을 적용한다. 더 뉴 아반떼와 그랜저는 1.25% 저금리 할부도 함께 제공한다.

또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를 기념해 승용차와 RV 전 차종 구매고객(8월1~16일 계약자)을 대상으로 20만원을 지원한다. 승용모델 가운데는 개별소비세 인하 특별조건으로 엑센트, 벨로스터, i30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각각 20만원, 70만원, 50만원을 할인해준다.

제네시스 브랜드도 G70, G80을 대상으로 특별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G70(잔가보장형, 유예형, 거치형), G80(잔가보장형, 유예형, 거치형, 표준형)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수율 10% 이상, 각각 2.5%(G70)와 1.25%(G80) 36개월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 거치형의 경우 거치 1년+24개월 또는 36개월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표준형 할부(금리 4.5~5.0%)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는 초기 할부 납입금을 지원한다. 36개월 4%, 48개월 3%, 60개월 3%다. 대상은 엑센트, 아반떼, 아이오닉, 코나(EV제외), 투싼, 벨로스터(N제외) 등이다. 또 7년 이상 노후차 보유자에게는 국내영업 전 차종 30만원 할인 헤택을 제공한다.

 

 

 

 

 

 

기아차 쏘렌토. (기아차 제공)© 뉴스1


기아자동차는 8월 쏘렌토, K5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취향저격 안심 보증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일반부품 보증기간 기본 3년 6만㎞에서 고객이 선택한 기본·거리·기간형에 따라 추가 보증을 통해 5년·10만㎞, 4년·12만㎞, 6년·8만㎞ 중 한 가지를 선택해 혜택을 제공한다. 쏘렌토는 보증연장 선택시 40만원이 기본조건으로 차감되며, K5는 30만원이 차감된다.

또 8월 스팅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50만원 할인과 함께 50만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단, 레드멤버스 신용카드 이용 3000만원 이상 결제 및 세이브 오토 이용 고객에 한한다.

이외에도 8월에 기아차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Δ셀토스 1대(1명) Δ해외여행 상품권(2명) Δ유명호텔 숙박권(15명) Δ셀토스 배쓰밤(100명) Δ기아차 계약금 지원 10만원(4000명) 등을 증정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권명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서구 고산로 40번길 12 102동 1005호   |  대표전화 : 070-7633-9414  |  팩스번호 : 070-8238-941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60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  발행인 : 이재훈  |  편집인 : 권명은
보도국장 : 김유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훈 Copyright © 2019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