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MGMA] BTS·트와이스·폴킴, 대상 주인공…BTS '6관왕'(종합)
권명은 기자 | 승인 2019.08.01 23:27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2019 MGMA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 폴킴이 2019 MGMA에서 대상을 받았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톱 아티스트(The Top Artist)상과 M2 톱 비디오(The Top Video)상을 수상, 2개의 대상을 손에 넣었다.

1일 오후 7시 KSPO DOME(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M2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9MGMA)가 열렸다.

방탄소년단은 심사 기간 동안 대중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톱 아티스트상과 M2 콘텐츠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M2 톱 비디오상을 동시에 받았다. 이외에 남자 그룹상, 남자 퍼포밍 아티스트상, 글로벌 인기상, 지니뮤직 인기상을 받으며 6관왕을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일정 상 참석하지 못해 영상을 통해 수상소감을 전했다.

정국은 "아미 덕분에 이 상을 받게 됐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이 상은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인 것 같습니다 이 힘을 바탕으로 더 나아가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진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저희를 위해 힘써주시는 많은 분들과 우리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며 함께 자축했다.

RM은 "전 세계 팬분들에게 감사 음악을 통해 저희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영향을 줄 수 있는 방탄소년단이 되겠습니다"라며 마지막으로 포부를 밝혔다. RM의 응원으로 멤버들은 모두 방탄을 외치며 웃었다.

트와이스는 베스트 셀링 아티스트상과 여자 그룹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다현은 "귀한 상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의 기쁨을 미나 언니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원스 감사합니다. 과분한 사랑을 당연시하지 않는 트와이스가 되겠습니다"며 울먹였다.

나연은 "아무것도 아닌 저희인데 원스 덕분에 특별한 사람이라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모습으로 아홉 명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합시다"라며 덧붙여 수상소감을 전했다.

폴킴은 톱 뮤직상과 남자 솔로상을 받으며 2관왕의 자리에 올랐다.

폴킴은 "저의 이름이 또 불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목소리 크게 내주시는 팬분들 감사하다. 음악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라며 수상의 소감을 전했다.

이날 2019 MGMA에는 한혜진, 김재환, 마마무, 우주소녀,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펜타곤, 폴킴, 에이비식스, 데이식스, 있지, 아이즈원, 트와이스등이 자리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ΔThe Top Artist : 방탄소년단
ΔM2 The Top Video : 방탄소년단
ΔThe Best Selling Artist : 트와이스
ΔThe Top Music : 폴킴
Δ그룹 여자 : 트와이스
Δ그룹 남자 : 방탄소년단
Δ솔로 여자 : 청하
Δ솔로 남자 : 폴킴
Δ퍼포밍 아티스트 여자 : 아이즈원
Δ퍼포밍 아티스트 남자 : 방탄소년단
Δ보컬 아티스트 : 마마무
Δ밴드 아티스트 : 데이식스
Δ글로벌 인기상 : 방탄소년단
Δ지니뮤직 인기상 : 방탄소년단
Δ신인 아티스트 여자 : 있지
Δ신인 아티스트 남자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ΔThe Innovator : 윤종신
ΔM2 The Most Popular Artist :아이즈원
ΔM2 핫 스타상 : 우주소녀·펜타곤
Δ지니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 : 김재환·에이비식스
Δ퍼포먼스 크리에이터 : 리아킴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권명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서구 고산로 40번길 12 102동 1005호   |  대표전화 : 070-7633-9414  |  팩스번호 : 070-8238-941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60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  발행인 : 이재훈  |  편집인 : 권명은
보도국장 : 김유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훈 Copyright © 2019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