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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양현석, 원정도박 혐의로 경찰 조사…28·29일 차례로 소환
권명은 기자 | 승인 2019.08.27 10:27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왼쪽)와 승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해외 원정 도박 의혹을 받고 있는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와 그룹 빅뱅 출신 가수 승리(29·본명 이승현)가 차례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8일 승리, 29일 양 전 프로듀서를 각각 소환해 해외 원정도박 의혹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앞서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7일부터 양 전 프로듀서의 환치기 및 해외 원정 도박 의혹을 조사해왔다. 이후 그를 상습 도박 혐의로 입건했다. 승리 역시 같은 혐의로 입건된 상태다.

경찰은 이와 관련, 돈의 흐름을 살피기 위해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YG엔터테인먼트 사옥을 압수 수색하기도 했다.

한편 양 전 프로듀서는 지난 2014년 가수 싸이와 함께 서울에서 조 로우 등 동남아시아 재력가 일행이 함께한 자리를 통해 성접대를 한 의혹으로도 입건된 상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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