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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이승기, 아이들에 서운함도 생겨…"내 마음 몰라줘"
권명은 기자 | 승인 2019.09.03 22:47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SBS '리틀 포레스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리틀 포레스트' 이승기가 아이들에게 서운함이 생긴다고 고백했다.

3일 오후에 방송된 SBS 월, 화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리틀이들과의 헤어짐 뒤 이야기를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승기는 "아이들과 서로 알고 감정이 생기니까 좋은 것도 있지만 서운함이 생긴다"고 고백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승기는 "'왜 내 마음을 몰라주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승기는 "이래서 부모님들이 자식 키워봤자 다 소용없다고 하는구나"라며 부모님께 이렇게 했으면 효자 소리 들었을 거라고 웃었다.

이승기의 귀여운 투정에 정소민과 박나래가 이승기의 노력을 공감해줬지만 이승기는 엎드려 서러워했다. 박나래는 이승기의 울상에 "승기 어머님 불러, 애 운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한편 SBS '리틀 포레스트'는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 아이들과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여는 무공해 청정 예능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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