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공영홈쇼핑, 日불매운동 피해 중소여행사 지원…여행상품 확대
권명은 기자 | 승인 2019.09.05 22:21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공영홈쇼핑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공영홈쇼핑은 일본 불매운동 확산으로 경영 위기에 처한 중소여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중국·베트남 여행상품을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6일 오후 8시40분에는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중경(충칭) 임시정부·장가계 4박5일 상품'이 다시 판매된다. 공영홈쇼핑은 지난달 21일 임시정부 수립 및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해당 상품을 기획했고 약 6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번 상품을 주문하면 충칭에 위치한 대한민국 마지막 임시정부청사를 둘러보고, 영화 아바타의 촬영지로 유명한 장가계도 관광할 수 있다.

오는 10월 초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여행시리즈 첫 상품인 '다낭·호이안 3박4일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호이안 구시가지는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돼 관광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11월에는 중국 상해 임시정부청사 일정이 포함된 '상해 3박4일 역사여행 상품'도 다시 선보일 예정"이라며 "일본 관광 수요 감소에 대형여행사와의 경쟁까지 이중고를 겪는 중소여행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권명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서구 고산로 40번길 12 102동 1005호   |  대표전화 : 070-7633-9414  |  팩스번호 : 070-8238-941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60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  발행인 : 이재훈  |  편집인 : 권명은
보도국장 : 김유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훈 Copyright © 2019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