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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에 반하다' 거미 "♥조정석과 평소 듀엣곡 즐겨 부른다"
권명은 기자 | 승인 2019.09.19 17:13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가수 거미가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서울에서 열린 tvN ‘노래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래에 반하다'(연출 이원형 박주미)는 서로의 모습을 보지 못한 채 목소리만으로 교감하던 남녀가 듀엣 공연에서 처음 서로의 모습을 확인, 매칭에 성공한 커플끼리의 듀엣 공연을 통해 최고의 커플을 가리는 러브 듀엣 리얼리티다. 2019.9.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거미가 남편인 배우 조정석과 듀엣곡을 같이 부른다고 말했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XtvN '노래에 반하다' 제작발표회가 열려 윤상, 성시경, 거미, 규현, 이원형 CP, 박주미 PD가 참석했다.

이날 거미는 '조정석과 같이 듀엣으로 부르는 노래가 있느냐'는 질문에 "노래로 만나지는 않았는데, 노래를 같이 부르는 걸 좋아한다. 제가 다른 남자분들과 같이 부른 듀엣곡을 같이 부른다"고 밝혔다.

이에 성시경은 "서로 즐겨 부르는 듀엣이 있는 부부라는 말이 너무 신선한 것 같다. 멋있지 않느냐"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노래에 반하다'는 서로의 모습을 보지 못한 채 목소리만으로 교감하던 남녀가 듀엣 공연에서 처음 서로의 모습을 확인, 매칭에 성공한 커플끼리의 듀엣 공연을 통해 최고의 커플을 가리는 러브 듀엣 리얼리티다. 오는 20일 오후 7시40분 처음 방송.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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