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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유통환경 급변 소상공인 대응 가능하도록 지원 강화할 것"
권명은 기자 | 승인 2019.11.22 16:21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2019년 소상공인 유통산업 정책 세미나가 22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중소기업중앙회 DMC타워에서 열렸다. (소진공 제공) /2019.11.22 © 뉴스1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급변하는 유통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소상공인·전문가·예비창업자 등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속에서 급변하고 있는 유통 환경과 기술에 대해 소상공인들이 경쟁력 강화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소진공은 22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중소기업중앙회 DMC타워에서 ‘유통환경변화와 소상공인 대응전략 그리고 정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2019 소상공인 유통산업 정책세미나'를 열고 Δ온라인·모바일 쇼핑 트렌드 현황 Δ4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 활용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는 Δ소상공인 Δ예비창업자 Δ조봉환 소진공 이사장 Δ박홍석 한국소공인학회장(인덕대학교) Δ김익성 한국유통학회장(동덕여자대학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문가 주제발표는 김익성 유통학회장의 '한국 유통산업의 미래와 소상공인을 시작으로, '글로벌 온라인쇼핑 시장변화와 소상공인 대응전략'(정연승 단국대 교수), '기술 및 소비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는 혁신형 소상공인'(박주영 숭실대 교수) 등 6개 주제로 진행됐다.

김익성 유통학회장은 "오늘의 이 정책세미나에서 논의되는 내용들이 변화하고 있는 유통환경에 따른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공단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소상공인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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