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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라진 수원의 옛 극장을 만나다"
권명은 기자 | 승인 2019.11.22 16:24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전시회 홍보 포스터.(수원시 제공)© 뉴스1


(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지금은 사라진 수원의 옛 모습을 기록물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경기 수원시지속가능재단 수원미디어센터는 근대문화공간 수원 구 부국원에서 11월29일까지 전시회 '마을의 기록이 역사입니다'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수원의 근현대를 만나다(수원에서 사라진 극장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원극장, 중앙극장, 국제극장(로얄극장), 제일극장, 시네마타운, 매산극장, 단오극장, 피카디리극장 등 1950년~2000년대 운영되다가 지금은 없어진 추억의 극장을 소개하는 전시물을 만날 수 있다.

전시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지속가능재단 수원미디어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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