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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실력파 트롯맨들의 등장…열광의 예고 영상 공개
권명은 기자 | 승인 2019.12.23 13:48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1만5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전국구 실력파들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측은 23일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참가자들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스터트롯'은 국내 최초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의 시즌2로,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맨'을 탄생시킬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1회 예고 영상 속에는 빨간 슈트를 입은 101팀의 참가자가 3열 횡대로 도열한 압도적 장관이 담겨있다. 이후 참가자들의 매력이 담긴 영상이 이어졌다. 노란 슈트를 입은 참가는 입에서 큰 공을 내뱉는 마술을 선보였고, 태권도복을 입고 공중돌기를 하는 참가자의 모습까지 영상 속에 담겨 눈길을 끈다.

또한 '트로트'라는 장르와는 좀처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어린이 참가자들의 무대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구성진 트로트 가락을 쭉쭉 뽑아내는 트로트 신동들의 모습은 자연스럽게 몸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외에도 감동적인 무대에 눈물을 쏟는 마스터 김준수의 모습, 극찬을 아끼지 않는 조영수와 장윤정의 모습도 '미스터트롯'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제작진은 "실력파 101팀 참가자가 자신의 끼를 유감없이 펼쳐낸 현장은 환희와 열광 그 자체였다"고 소회하며 "13인의 마스터 모두를 완전히 홀린 무대, 그 전설의 서막이 드디어 오른다. 2020년 1월2일 대망의 방송을 함께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트롯'은 2020년 1월2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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