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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31진 출항을 앞두고 가족과의 시간'
권명은 기자 | 승인 2019.12.27 14:30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서울=뉴스1) = 27일 부산작전기지에 정박 중인 왕건함에서 청해부대 31진 장병들과 가족들이 면회시간을 가지고 있다.
청해부대 31진 왕건함은 함정 승조원을 비롯해 특수전(UDT)장병으로 구성된 검문검색대와 해상작전헬기(LYNX)를 운용하는 항공대 장병 등 30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청해부대 30진 강감찬함과 1월 중순에 임무를 교대하여, 2020년 7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파병임무를 수행한다. (해군 작전사령부 제공) 2019.12.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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