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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통령' 박소영, 방송 재개 '보니하니' 새 패널 합류 "영광"
권명은 기자 | 승인 2020.01.21 11:49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개그우먼 박소영이 유쾌발랄한 매력으로 동심을 완벽 저격했다.

박소영은 20일 방송을 재개한 EBS 1TV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에 출연, 남다른 에너지로 프로그램을 장악했다. 차세대 '초통령'으로 떠오르고 있는 그는 어린이 친구들을 대변하는 대표주자 소영이로 변신, 어린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특히 20일 방송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기가 어렵다는 고민을 대변, 실제로 힘겨워하는 듯한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아이들의 텐션을 최고조로 높였다. 실시간 상황극은 물론 시청자 투표까지 실시하는 등 어린이 시청자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앞서 EBS 1TV 어린이 프로그램 '두근두근 방방'을 통해 본격 초통령의 탄생을 알린 박소영은 초보 과학자 나라로 변신, 어려운 과학 원리를 보다 쉽고 재밌게 풀어내 어린이들과 눈높이를 맞췄다. 박소영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재미를 배가 시킨 것.

더불어 개그우먼 김경아와 '갱소TV'를 전격 오픈, 크리에이터 영역까지 진출하는 등 어린이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어린이들의 마음을 저격하는 동물잠옷을 입고 장난감 게임을 하는 것은 물론 상황극까지 펼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도. 이처럼 브라운관과 온라인을 넘나들며 선한 웃음을 전파하고 있는 박소영에게 어린이들은 물론 학부모들의 사랑도 이어지고 있다.

다방면에서 활약을 뽐내고 있는 박소영은 "'보니하니'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다. 처음에 너무너무 떨리고 긴장했지만 ‘보니하니’ 팀원들이 많이 도움을 줘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친구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고, 어린이 친구들의 위치에서 생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차기 초통령을 예고하고 있는 박소영의 활약은 매일 오후 6시 '보니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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