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스포츠
금메달 목에 건 김학범 감독 '얼굴엔 미소 가득'
권명은 기자 | 승인 2020.01.28 12:20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인천공항=뉴스1) 이승배 기자 = 김학범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하고 있다.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26일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결승전에서 1:0으로 승리로 이 대회 사상 첫 우승 및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까지 따냈다. 2020.1.28/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권명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서구 고산로 40번길 12 102동 1005호   |  대표전화 : 070-7633-9414  |  팩스번호 : 070-8238-941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60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  발행인 : 이재훈  |  편집인 : 권명은
보도국장 : 김유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훈 Copyright © 2020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