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쌍용자동차, 신종 코로나 여파에 생산 중단
권명은 기자 | 승인 2020.02.04 15:45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평택=뉴스1) 조태형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중국발 부품 공급이 어려워지면서 쌍용자동차가 생산 라인 가동 중단을 결정했다.

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쌍용자동차 본사에서 관계자들이 마스크를 쓴 채 문을 일부 닫고 있다. 2020.2.4/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권명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서구 고산로 40번길 12 102동 1005호   |  대표전화 : 070-7633-9414  |  팩스번호 : 070-8238-941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60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  발행인 : 이재훈  |  편집인 : 권명은
보도국장 : 김유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훈 Copyright © 2020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