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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카리나, 플라스틱 트리플오카리나 ‘돌체’ 출시
김세중 논설위원 | 승인 2020.03.05 19:28

 

합리적인 가격과 완성도 높은 오카리나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청오카리나의 ‘돌체(dolce)트리플오카리나’.

 국내 유명 오카리나 제조업체인 청오카리나(대표 안용학)가 2020년 봄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하고 선보인 ‘돌체트리플오카리나(플라스틱)’가 출시와 동시에 많은 오카리나 애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돌체트리플오카리나의 재질은 인체에 무해한 PC(폴리카보네이트)를 사용하여 제품 안정성을 확보했고, 외관의 칼라 또한 진공증착 페인팅으로 고급스럽게 마감 처리한 후 은은한 광택을 입혀 입체감과 컬러감을 더욱 선명하게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누구나 부담없이 플라스틱 트리플 오카리나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하는 청오카리나 안용학 대표.

  그동안 국내 유명 오카리나 제작사로 명성을 쌓아온 청오카리나 안용학 대표는, “오카리나 강사님들이 도자기 오카리나는 너무 비싸서 적금 든다는 얘기를 듣고, 왠지 마음이 편치 않아 모두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플라스틱 트리플 오카리나를 꼭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히고, “최근 초등학교에서도 방과 후 수업으로 오카리나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제 플라스틱 트리플을 통해 넓은 음역과 화음연주까지 아이들이 다양한 곡들을 마음껏 연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90mmX105mm의 크기로 색상은 닥크 브라운. 음역은 1관(11영역), 2관(6영역), 3관(4영역)으로 이루어졌고, 무게는 140g이며 가격은 8만원이다.

  한편 유튜브를 통해 오카리나를 알리고 있는 오카리니스트이자 유튜버 임경희(오카리나인) 대표는, “정확한 음정과 각 관의 밸런스가 우수해 연주용으로 사용해도 될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지니고 있다”고 말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돼 많은 분들이 간편하게 휴대하며 폭넓은 음역의 연주를 가능케한 기대 이상의 악기”라고 전했다. 현재 임경희 대표는 유튜브(OcarinaKorea)를 통해 돌체 프로모션 특집 라이브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새 돌체트리플오카리나 구매문의는 청오카리나 홈페이지(http://www.cheongocarina.com/) 청오카리나 대표번호(042-487 –8952)를 이용하면 된다.

돌체트리플오카리나는 ‘낮은 라’부터 ‘2옥타브 위 솔’까지 총 21개의 음이 난다.

김세중 논설위원  news-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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