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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앞둔 경북 왜관초교, 급식실에 개인 투명칸막이 설치
권명은 기자 | 승인 2020.03.24 15:46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왜관초교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급식실에 개인 투명 칸막이를 설치했다.

또 개학에 대비해 열화상카메라와 손소독제 등도 비치할 예정이다.

이종구 교장은 "개학하면 학생들이 마스크를 벗고 식사를 해야 하는데, 혈기왕성한 아이들의 건강이 염려돼 개인 투명 칸막이를 설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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