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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코로나19 확진자와 2차접촉 확인 후 훈련중단'
권명은 기자 | 승인 2020.03.24 15:53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내 두산 베어스 구단 사무실에 적막이 흐르고 있다.

두산베어스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소속 선수의 2차 접촉 사실이 확인돼 1군 선수단 전체의 자택 대기를 결정했다. 해당 선수는 확진자와 직접적으로 접촉하지 않았고 함께 살고 있는 가족 중 1명이 직장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됐다. 2020.3.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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