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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 특수본' 본격 가동
권명은 기자 | 승인 2020.03.25 11:29
[인사이드코리아_권명은기자]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민갑룡 경찰청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무궁화회의실에서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본부 화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말까지 운영예정인 디지털성범죄 특수본은 수사실행, 수사지도·지원, 국제공조, 디지털 포렌식, 피해자 보호, 수사관 성인지교육 담당 부서들로 구성, 협업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6월 말까지 예정됐던 텔레그램·디스코드 등 SNS와 다크웹, 음란사이트, 웹하드 등 4대 유통망 특별단속도 연말까지 연장된다. 2020.3.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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