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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법' 첫 사망사고, 부랴부랴 중앙분리대 설치
통합취재팀 | 승인 2020.05.22 17:24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 지난 21일 전북 전주시 반월동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두 살배기 남자아이가 불법유턴 차량에 치여 숨진 가운데 22일 사고가 발생한 어린이보호구역에 교통안전시설물이 설치되고 있다. 2020.5.22/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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