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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샵, 바이오프 레몬머틀 올인원 항균 탈취제 출시마스크, 옷, 신발, 침구, 쇼파, 차량, 유아용품, 반려동물 주변 등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
김세중 논설위원 | 승인 2020.05.29 19:25

 

바이오프 레몬머틀 탈취제. 50ml 가격 11,300원=사진 네이처샵 제공

 국내 최초로 호주산 레몬머틀을 수입하여 레몬머틀을 이용한 Tea & Food 제품(레몬머틀 건잎, 티백, 콜드브루, 허브소금, 시즈닝, 선물세트 등)을 라인업, 현대백화점에 런칭후 롯데, 신세계, 갤러리아 백화점 등에 입점하는 등 레몬머틀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레몬머틀 마스터 기업 ‘네이처샵(대표 황은하)’이 올인원 항균 탈취제인 ‘바이오 레몬머틀’을 개발했다.

 네이처샵의 ‘바이오프 레몬머틀’은 자연 유래 성분인 레몬머틀을 사용하여 만든 100% 천연 올인원 항균 탈취제로, 악취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할 뿐만 아니라 세균 및 바이러스 제거 등 다양한 효과를 발휘하는 살균·소독·탈취 3단계 항균케어 제품이다.

 6월 둘째주 출시를 앞두고 있는 네이처샵 황은하 대표는 바이오프 레몬머틀에 대해 “100% 천연으로 먹을 수 있는 항균 능력이 뛰어난 탈취제로 이는 국내 최초, 레몬머틀(호주산) 천연증류수 100%가 함유된, 알코올이 전혀 사용되지 않은 알코올프리 제품”이라고 설명하고, “마스크, 옷, 신발, 침구, 쇼파, 실내공기, 차량, 유아용품, 반려동물 주변 등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레몬머틀의 학명은 ‘레몬머틀(잎에서 레몬향이 난다는 특성에 의해 통칭)’로 원산지는 호주(퀸즐랜드주 중심)이며, 호주 원주민들이 몇 만 년 전부터 먹던 전통차이자 향신료이다. 레몬머틀의 특징은, 지상에서 가장 많은 레몬유를 함유하고 있어 레몬향이 나는 오일 중 향이 가장 강하고 오래 지속되며, 레몬머틀은 테라피적으로 1등급 아로마에 속한다. 이미 미국, 유럽 등에서 레몬향이 나는 향신료로 주목받기 시작한 레몬머틀은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1001가지 식재료’에 선정되기도 했다.(푸드칼럼니스트 프랜시스 케이스 저서) 현재 레몬마틀은 차(茶)를 비롯해 과자, 음료, 향신료, 화장품, 비누, 영양보조식품 등에 사용되고 있다.

 

바이오프 레몬머틀 탈취제 500ml 가격 25,000원(사진=네이처샵 제공)

김세중 논설위원  sjkim@newsinsid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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