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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추해 주세요"…인천시교육청,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널 운영
통합취재팀 | 승인 2020.06.29 16:27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인천시교육청이 7월부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채널을 운영한다.(인천시교육청 제공)2020.6.29/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시민과 소통 강화를 위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널'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채널은 오는 7월부터 운영한다. 시교육청은 채널을 통해 학습, 진로, 교육정책 등 다양한 지역 교육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채널 가입 방법은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 '인천시교육청'을 입력 후, 채널을 추가하면 된다.

신영진 소통협력담당관은 "SNS트렌드 변화와 카카오톡 공공서비스 확대 추세에 따라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신속하게 인천 교육 정보 알리기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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