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스포츠
토론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음성 선수들만 캐나다행
통합취재팀 | 승인 2020.07.07 11:21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 (토론토 SNS) 2020.2.28/뉴스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류현진(33)의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일부 선수들이 스프링캠프에 머무르게 됐다

캐나다 지역지 토론토 선은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진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선수가 있었다. 해당 선수와 접촉했던 선수들까지 포함해 여러 선수가 토론토행 비행기에 탑승하지 못해 플로리다에 남아있다"고 보도했다.

어떤 선수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토론토 선은 최대 12명까지 전세기에 탑승하지 못한 것으로 예상했다.

캐나다를 연고로 하는 토론토는 최근까지 구단 스프링캠프 훈련지인 더니든에 모여 대기했다. 캐나다 당국의 허가가 떨어진 뒤 선수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전세기를 타고 연고지에 입성했다.

토론토 선수단은 훈련장과 연결된 호텔에서 생활하면서 격리 상태를 유지할 계획이다.

한편 토론토는 오는 25일 2020시즌 개막전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격돌한다. 팀의 에이스 류현진과 인천 동산고 후배 최지만(29·탬파베이)의 맞대결 가능성이 높아져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통합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서구 고산로 40번길 12 102동 1005호   |  대표전화 : 070-7633-9414  |  팩스번호 : 070-8238-941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60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  발행인 : 이재훈  |  편집인 : 권명은
보도국장 : 김유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훈 Copyright © 2020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