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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현 선수는 경주시가 죽였다
통합취재팀 | 승인 2020.07.07 11:26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7일 오전 겨례하나 경주지회 등 지역 16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경북 경주시청 앞에서 전 경주시청 소속 트라이애슬론 직장운동부 고 최숙현 선수의 사망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밝혀줄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시민단체 회원들은 기자회견에서 "최 선수 사건은 경주시청의 철저한 묵인 하에 진행됐다며 진정을 묵살한 관계자를 포함, 폭행과 폭언 등 인권침해 관계자들에 대해 강력히 조치하고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 2020.7.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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