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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손혁 감독 자진 사퇴, 김창현 코치 감독대행
통합취재팀 | 승인 2020.10.08 17:23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손혁 키움 히어로즈 감독의 사퇴로 감독대행을 맡게 된 김창현 코치가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앞서 방송 인터뷰를 하고 있다. 키움은 이날 갑작스럽게 손 감독의 자진사퇴를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키움 감독으로 선임된 손 감독은 2년의 계약기간을 절반도 채우지 못하고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2020.10.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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