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오뚜기, 물에 불릴 필요 없는 '중국식 18㎜ 넓은당면' 선봬
통합취재팀 | 승인 2020.10.13 16:54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중국식 18㎜ 넓은당면'(오뚜기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오뚜기는 물에 불리는 준비 시간 없이 바로 삶아 먹을 수 있는 '중국식 18㎜ 넓은당면'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감자·타피오카·고구마 전분을 적정 비율로 배합해 쫄깃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당면 넓이는 기존보다 굵은 18㎜로, 양념이 더 잘 배도록 만들었다. 특히 물에 장시간 불려야 사용이 가능했던 불편함을 개선해 조리도 간편하다.

넓적한 형태의 당면은 젊은층 소비자를 중심으로 중국식 마라 요리가 인기를 끌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최근엔 떡볶이·파스타와 같은 음식에 넓은 당면을 사리로 넣어 먹는 트렌드도 확산하는 추세다.

오뚜기 관계자는 "준비 시간 없이 바로 삶아 먹는 당면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 입안 가득 쫄깃한 식감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통합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서구 고산로 40번길 12 102동 1005호   |  대표전화 : 070-7633-9414  |  팩스번호 : 070-8238-941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60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  발행인 : 이재훈  |  편집인 : 권명은
보도국장 : 김유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훈 Copyright © 2020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