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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국가대표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1억 기부
통합취재팀 | 승인 2020.10.16 16:14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서울=뉴스1) = 대한축구협회(KFA)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국립중앙의료원에 1억원을 기부하고 있다. 왼쪽부터 파울루 벤투 남자A대표팀 감독, 강도태 보건복지부2차관.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0.10.16/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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