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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6명 추가 확진…확진 부부의 11살 딸, 타지역환자 5살 손자 포함
통합취재팀 | 승인 2020.10.28 14:57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자료사진/뉴스1 © News1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잇따라 확인됐다.

28일 인천시에 따르면 전날 A씨(50대·연수구 거주·인천 1033번), B양(11·연수구 거주·인천 1034번), C씨(30대·계양구 거주·인천 1035번), D군(5·계양구 거주·인천 1036번), E씨(70대·서구 거주·인천 1037번), 이날 F씨(60대·서구 거주·인천 1038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27일 앞서 확진된 인천 1026번 확진자의 배우자다. 1026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A씨는 배우자 확진에 따라 검사를 받고 당일 오후 확진됐다.

B양은 이달 22일 독일에서 인천국제공항 입국 후 23일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25일 확진된 1020번 확진자와 아내 1021번 확진자의 딸이다. 그는 부모 확진에 따라 검사를 받았으나 1차 음성 판정 후 자가격리조치 됐으나 의심증상이 나타나 27일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C씨는 강서구 302번 확진자의 자녀다. D군은 강서구 302번의 손자다. 이들은 1차 음성 판정 후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27일 확진됐다.

E씨는 이달 20일 의심증상이 나타났으나, 27일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감염경로는 확인 중이다.

F씨는 1037번의 배우자다. F씨는 이달 23일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28일 확진됐다.

이들이 추가 확진되면서 인천 누적 확진자수는 총 1038명이 됐다.

시 등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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