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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마지막 대팍에서 멀티골' 세징야, K리그1 26라운드 MVP
통합취재팀 | 승인 2020.10.28 14:57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하나원큐 K리그1 2020' 26라운드 MVP를 차지한 세징야.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올 시즌 마지막 DGB대구은행파크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 대구FC를 승리로 이끈 세징야가 K리그1 26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5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3-2 승리로 이끈 세징야가 '하나원큐 K리그1 2020' 26라운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세징야는 올 시즌 마지막으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포항전에서 경기 시작 6분 만에 박한빈의 침투 과정에서 흐른 공을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후 2-2로 팽팽하던 후반 40분 데얀의 패스를 받아 깔끔한 오른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뜨렸다.

세징야는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서 팀 동료 데얀과 상주상무의 박동진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에는 나상호(성남), 아길라르(인천), 손준호(전북), 이재권(강원)이 뽑혔다.

수비에는 정동윤, 양준아(이상 인천), 이용(전북)이 자리했고, 최고의 골키퍼는 전북현대의 송범근이 차지했다.

26라운드 베스트 매치에는 대구-포항(대구 3-2승) 경기가 뽑혔다. 부산아이파크를 상대로 극적인 2-1 역전승을 거두며 잔류 희망을 이어간 인천유나이티드가 베스트팀으로 선정됐다.

K리그2 25라운드 최우수 선수의 영광은 대전하나시티즌의 에디뉴가 차지했다.

에디뉴는 지난 24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대전은 3연패의 부진을 끊어내며 10승6무9패(승점36)로 5위를 마크, 플레이오프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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