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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디자인' 트렌드 본다…서울디자인페스티벌 12월9일 개막
통합취재팀 | 승인 2020.11.16 14:56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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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제19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오는 12월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200여 브랜드, 400여개 부스로 마련되며, 새로운 특징이 표준이 되는 '뉴 노멀'이란 키워드로 '내일의 디자인' 트렌드를 조망하게 된다.

행사장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기능으로 역할이 확장된 공간 디자인, 코로나 블루를 치유하는 위로와 공감의 디자인, 자연과의 공생을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비롯해 기존의 상식을 틀을 벗어나 색다른 재미를 갖춘 디자인들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제품, 그래픽, 패션, IT, 라이프스타일 등을 다루는 '디자인 브랜드', 디자인 전문 매거진 월간 '디자인'이 선정한 차세대 디자이너들의 셀프 브랜딩 전시인 '영 디자이너 프로모션',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선정한 올해 주목해야 할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전시 '일러스트레이션관', 지속가능한 미래 디자인에 대한 토크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현대자동차x월간 '디자인' 미디어 라운지로 구성된다.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역량 있는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해 알리고 국내 브랜드들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다. 지난 18년간 총 1850개의 브랜드 프로모션과 4730여명의 신진 디자이너 배출, 누적 관람객 113만명을 기록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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