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논란 일어나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
통합취재팀 | 승인 2020.11.18 14:56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지난 16일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착공 계획을 발표한 이후 재구조화 작업을 놓고 시민단체를 비롯해 정치권에서도 이를 두고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정치권과 시민단체는 내년 보궐선거를 통해 새로 선출된 서울시장이 이 사업을 책임지고 시민과 전문가의 뜻을 물어 결정하게 해야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4년간 논의아 협의를 통해 의사결정이 완료된 것을 추진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밝혔다.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는 지난 16일부터 광장 동측도로 확장·정비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조성에 돌입한다는 게 시의 계획이다.

18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 재구조화 공사현장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2020.11.18/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통합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서구 고산로 40번길 12 102동 1005호   |  대표전화 : 070-7633-9414  |  팩스번호 : 070-8238-941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60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  발행인 : 이재훈  |  편집인 : 권명은
보도국장 : 김유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훈 Copyright © 2020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