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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내륙 영하권 추위 계속…최대 15도 일교차(종합)
통합취재팀 | 승인 2020.11.23 17:24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 사거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 2020.11.2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화요일인 24일 일부 내륙지역에선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낮과밤의 기온차는 10~15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이날(24일)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고 23일 예보했다. 전국에 구름이 많지만 밤에는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6~5도, 낮 최고기온은 6~14도로 예상된다. 내륙지역은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아 춥고 낮 기온은 일사에 의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중부내륙은 10도 내외, 남부내륙은 15도 내외로 벌어질 수 있다.

강원동해안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26일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동해안 지역도 차차 건조해질 전망이다.

지역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0도 Δ인천 1도 Δ춘천 -4도 Δ강릉 3도 Δ대전 -1도 Δ대구 -1도 Δ부산 4도 Δ전주 1도 Δ광주 3도 Δ제주 8도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Δ서울 8도 Δ인천 7도 Δ춘천 7도 Δ강릉 12도 Δ대전 9도 Δ대구 11도 Δ부산 14도 Δ전주 10도 Δ광주 12도 Δ제주 1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2.0m로 일고 서해 먼바다 최고 1.5m, 남해와 동해 먼바다 최고 2.0m로 일겠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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