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위안부 피해 생존자 16명 바라보는 시민들
통합취재팀 | 승인 2020.11.26 16:13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부천=뉴스1) 정진욱 기자 = 26일 경기 부천시 중동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만화전시인 '열여섯 살 이었지'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위안부 생존자 사진을 바라보고 있다.여성가족부 일본군'위안부' 문제 전시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오는 2021년 6월 30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 제1,2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한국어·영어·독어·중국어 4개 국어로 제작되어 12월 7일부터 온라인 전시로도 만날 수 있다.2020.11.26/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통합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서구 고산로 40번길 12 102동 1005호   |  대표전화 : 070-7633-9414  |  팩스번호 : 070-8238-941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60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  발행인 : 이재훈  |  편집인 : 권명은
보도국장 : 김유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훈 Copyright © 2021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