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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의장, 중앙亞 4개국 외교장관 만나 "치료제·백신 공평한 분배 노력"
통합취재팀 | 승인 2020.11.26 16:46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이 26일 국회 사랑재에서 중앙아시아 외교장관들을 접견해 인사말하고 있다. 2020.11.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박병석 국회의장은 26일 중앙아시아 4개국 외교장관과 주한대사의 예방을 받고 "코로나 대응은 국제적 연대와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대한민국은 치료제와 백신의 공평한 분배를 위해 국제적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의장은 이날 국회 사랑재에서 "코로나 위기 속에서 우리 교민들을 귀국할 수 있도록 항공편과 여러 편의를 제공해주신 데 대해 대힌민국 국회를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렇게 말했다.

박 의장은 이어 "우리와 중앙아시아와 관계는 문재인정부의 신북방정책에 따라 양측의 관계가 더욱 발전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며 "각 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 주시기 바란다" 당부했다.

또 박 의장은 "30만 교민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 부탁드린다. 독립유공자에 대한 유해 봉환과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서신도 각별히 관심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Δ압둘아지즈 하피조비치 카밀로프 우즈베키스탄 외교장관 Δ비탈리 펜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 Δ시로지딘 무흐리딘 타지키스탄 외교장관 Δ무흐타르 베스케눌리 틀례우베르디 카자흐스탄 외교장관 Δ바키트 듀센바예프 주한카자흐스탄대사 Δ미랏 맘멧알리예프 주한투르크메니스탄대사 등이 참석했다.

다만 누란 니야잘리예프 키르기스스탄 외교부 제1차관과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키르기스스탄대사 등은 방한 때 탑승한 비행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탄 것으로 나와 예방에 불참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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