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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에 설치된 시각장애인용 촉각모형 점검
통합취재팀 | 승인 2021.01.06 17:19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서울=뉴스1) = 김현모 신임 문화재청장이 6일 오후 문화재 현장점검 차 덕수궁을 방문, 시각장애인을 위해 지난달 새로 설치한 정관헌 촉각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촉각모형은 시각장애인들이 직접 손으로 만지면서 문화재의 모양과 위치를 가늠해볼 수 있도록 한 장애인용 관람 보조 도구다. (문화재청 제공) 2021.1.6/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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