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장경호 익산 시의원, 창인동 수해 원인 규명 및 배상 촉구
이완희 편집국장 | 승인 2021.07.12 15:13
 
장경호 의원이 전주 소재 폐기물처리장에서 수해 원인이 된 PVC 자재들을 확인하고있다.
(익산) 장경호 시의원은 지난 7월 5일과 8일 내린 집중호우로 창인동 중앙시장 일대가 침수되는 수해로 많은 상인 및 주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고 창인동 수해 원인 규명 및 100% 배상 촉구 등 피해 대책 마련과 향후 재발 방지 메뉴얼 마련을 촉구 하고 나섰다.
 
장경호 시의원은 "잘못이 있다면 인정하고 사과하는 정부, 국민이 국가의 잘못으로 잃어버린 재산을 배상해주는 정부,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을 다하는 정부여야 한다"며 "코로나로 힘든상황에서 생계의 터전을 위협받고 있는 상인들의 눈물을 닦아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경호 의원은 지난 5일부터 재해현장에 상주하면서 침수의 원인으로 지목된 노후하수관 공사 자재가 확실히 제거 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수시로 하수도관에 들어가 시민들에게 증거 영상을 제공하고, 지난 11일 완주에 소재한 폐기물 처리장을 방문하여 수해의 원인이 된 잔해들을 살펴보는 등 진상규명을 통해 피해 상인들을 돕고자 노력하고 있다.
 
[인사이드코리아_이완희기자]

이완희 편집국장  wanipd@naver.com

<저작권자 © 인사이드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완희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익산대로 173 4층  |  대표전화 : 063-836-0808  |   등록번호 : 전북, 아00571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발행인 : 최성은  |  편집인 : 이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은
Copyright © 2021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