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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삶에 활력을 주는 그룹 '삼뚠' 앨범 발매
이완희 편집국장 | 승인 2021.07.19 19:40
코로나로 인해 코로나블루(코로나로 인한 우울증)가 사회 전반적인 영역에서 일어나고있다.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활력이 되어주는 앨범 '도미노'를 발매한 그룹 삼뚠을 만났다. 
 
 
Q 삼뚠 여러분 인사부탁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지친 일상에 활력이 되는 음악을 이라는 슬로건으로 활동하고있는 청춘 뮤지션 삼뚠 입니다.
 
Q 팀 이름이 독특하네요, 팀 이름에 대해서 말씀주시겠어요?
- 저희 밴드 삼뚠의 이름은 아이의 혀짧은 ‘삼촌’ 소리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공연이 마치고 공연을 관람한 아이가 저희에게 "삼촌~! 공연 너무 멋졌어요." 라고 말해줄 때 ‘삼촌’ 이라는 호칭이 ‘삼뚠’ 으로 들렸거든요
누구에게나 삼촌은 따뜻한 사람으로 기억된다고 생각했고, 모든 연령에게 어릴적 따뜻했던 삼촌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때로는 신나는 음악을 전해드리고자 ‘삼뚠’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Q 맴버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
- 저는 보컬과 피아노로 삼뚠에 색을 칠하는 박상호
- 베이스로 삼뚠의 중심 ! 기둥이 되어주는 김현우
- 드럼과 코러스로 삼뚠의 에너지를 책임지는 김태강입니다.
 
Q 제법 오랜시간 음악 활동을 하신걸로 아는데 이번이 첫 앨범인가요?
- 저희 개개인의 활동은 제법 긴 시간 해왔지만, 밴드 삼뚠의 결성, 활동은 1년정도 되었습니다. 다른 가수분들의 앨범에 세션으로는 다양하게 참여해왔는데 저희만의 음악을 발매하는 건 처음이네요.
 
Q 다른 가수들 녹음말고 처음으로 본인들의 팀 곡을 발매하는 소감.
- 다양한 가수분들의 앨범에는 여러번 참여했는데 나의 감정이 담긴 나의 곡을 발매한다는 기분이 참 묘한 것 같습니다.
- 클래식 피아노로 음악을 시작했는데 이렇게 대중가요를 하는 가수로써 앨범을 발매한다는 것이 저에게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Q 멤버들끼리 되게 돈독하고 보기에 즐거운것 같네요?
- 네, 저희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서로를 알게 된지는 제법 긴 시간이 되었거든요.
워낙에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또 자주 다투기도 하면서 서로를 많이 알려고 노력한 것 같아요.
 
 
 
Q 이번 싱글 앨범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 이번 싱글 앨범의 제목은 ‘ 도미노 ‘ 인데요
살아가면서 만나게되는 다양한 인연과 관계가 있잖아요 그 안의 가까운듯 가깝지않은 미묘한 거리가
어릴적 순수하던때의 장난감 도미노처럼 가까워졌음 하는 마음을 표현해 봤습니다
 
Q 도미노의 감상 포인트는 무엇이 있을까요?
- 곡을 준비하면서 듣기 좋으면서도 흔하지않은 사운드를 표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도미노 라는 제목처럼 다양하고 미묘한 감정들 긴장되는 순간들을 디테일하 리듬과 멜로디,섹션으로 표현하려고 했고 여러번 들어보시면서 다양한 요소 찾아보시면 즐거우실 것 같습니다.
 
Q 대중들이나 관객분들이 따라하기 좋은 포인트도 있을까요?
- 네 하나 둘 셋 , 틱톡틱톡 처럼 단순한 단어가 반복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무대에서는 실제로 함께 해보는 시간이 있어서 라이브로 보실때에도 즐길 요소가 있습니다.
 
 
Q 앞으로의 활동 계획과 목표는?
- 저희는 뮤지션입니다. 하지만 저희의 목표는 예술가입니다.
음악에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장르와 콜라보를 통해서 보고,듣고,느끼는 오감을 자극하는 모든 부분에서 활력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인사 부탁드립니다.
- 이제 삼뚠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여러 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분들께 한걸은 한걸음 나아갈 에정이니
앞으로 밴드 삼뚠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지친일상에 활력이되는 음악을 ! 감사합니다. 삼뚠이였습니다 !
 
[인사이드코리아_이완희기자]

이완희 편집국장  wanip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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