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올해 양양 송이·연어 축제 못본다…코로나로 개최 않기로
통합취재팀 | 승인 2021.08.10 11:21
2019 양양송이축제 당시 모습.(뉴스1 DB)


(양양=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양양지역 대표 축제인 양양 송이축제와 연어축제가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올해 개최가 취소됐다.

10일 양양군에 따르면 최근 양양문화재단과 긴급 이사회를 열고 대회 개최 취소를 결정했다. 군은 전국적인 4차 대유행에 따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최고수위인 4단계가 지속되고 있고, 최근 지역에서도 확산세가 있었던 만큼 올해 축제 개최는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한편 양양문화재단은 내년 축제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라인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임을 널리 양해해주시기 바란다”면서 “내년에는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풍성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통합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익산대로 173 4층  |  대표전화 : 063-836-0808  |   등록번호 : 전북, 아00571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발행인 : 최성은  |  편집인 : 이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은
Copyright © 2021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