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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판결 소감 밝히는 김계월 아시아나케이오 지부장
통합취재팀 | 승인 2021.08.20 10:54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김계월 민주노총 아시아나케이오 지부장이 20일 오전 서초구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부당해고 관련 행정소송 결심 공판을 마치고 소회를 밝히고 있다.

아시아나케이오 해고 노동자들은 이날 서울행정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부당해고 판결을 받았다. 2021.8.20/뉴스1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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