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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마동석 '이터널스' 예고편, 17시간만에 920만 조회수
통합취재팀 | 승인 2021.08.20 10:59
이터널스' 예고편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어벤져스' 시리즈의 전설을 이어갈 영화 '이터널스'(감독 클로이 자오)가 티저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특히 메인 예고편은 마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 17시간 만에 920만 누적 조회수를 달성했다.

20일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이터널스' 메인 예고편은 공개된지 17시간 만에 920만 누적 조회수를 달성했다. 메인 예고편에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당시 타노스와 이에 맞선 어벤져스의 이야기가 등장했다. 여기에 알 수 없는 거대한 에너지가 지구로 떨어지고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7일"이라는 대답과 함께 '이터널스'가 그동안 존재를 드러내지 않았던 진짜 이야기 역시 밝혀져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의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이어 "우린 7000년 전 이곳에 왔지. 데비안츠로부터 인간들을 지키려고. 그리고 데비안츠 관련 분쟁에만 개입하라는 지시를 받았거든. 누구한테서?"라는 말과 함께 '이터널스'의 적 데비안츠와 그들을 창조한 셀레스티얼의 모습 역시 처음으로 드러났다. 끝으로 "무언갈 사랑하게 되면 지켜주고 싶지"라는 대사와 데비안츠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 뿔뿔이 흩어져 있던 '이터널스'가 다시 모이고 마블 세계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강력한 힘이 폭발하는 장면은 경이로움을 자아낸다.

메인 예고편을 본 관객들은 "정말 극장에서 보고싶다!" "이것이 우리가 마블을 보는 이유!" "오스카 시각효과상 노려볼 수 있다는 기대감" "웅장한 분위기에 압도된다" "진심으로 가슴이 웅장해진다" "세계관 확장 미쳤다" "예고편만으로도 기대 이상!" 등 상상을 뛰어넘는 마블의 거대한 세계관과 스토리, 액션에 대한 폭발적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블 스튜디오의 '이터널스'는 수 천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매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갱신하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필두로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리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셀마 헤이엑, 젬마 찬 등 다채롭고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부산행' '범죄도시' '신과 함께' 시리즈 등에서 압도적인 존재감과 남다른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은 국내 배우 마동석이 길가메시 역으로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노매드랜드'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및 감독상 수상, 제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작품상 및 감독상 수상, 제7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등 역대급 기록과 232개 부문 이상의 수상 행렬을 이어가며 전 세계를 놀라게 한 클로이 자오 감독이 연출을 맡아 개성 넘치는 히어로들의 화려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볼거리는 물론, 더욱 깊어진 스토리의 새로운 마블의 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터널스'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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