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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현행 거리두기 2주 연장…백신 접종자 4인 모임 허용
통합취재팀 | 승인 2021.08.20 11:32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20일 서울 양천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접종 전 예진을 받고 있다.

한편, 정부는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인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다음달 5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는 지역의 음식점·카페 영업시간은 오후 10시에서 오후 9시로 한 시간 단축된다. 다만 오후 6시 이후 사적모임 2인 제한과 관련해 식당·카페에 한해 백신 접종 완료자 2인을 포함한 4인 모임을 허용하기로 했다. 2021.8.20/뉴스1

 

[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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